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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네 부엌22008. 10. 12. 12:39









봄에 꽁치젓 담았었져

오늘 개봉...
느무느무 잘 삭었세여

멸치나 꽁치는 빨리 삭아서 여름 지나면 냉장 해야 되여
그럼 더 안 삭죠

또 잘 삭은  젓갈은 건더기는 육젓으로 먹고 생젓은 김치 담그면 전라도식 진한 맛있는 김치가 되요
홈메의 장점임...
안 비리고 구수한 점...

가을 꽁치도 기막혀요
담그삼...

내일은 봄고등어젓 찾아서 보여 주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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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네 부엌22008. 10. 11. 12:27









재료 2인분

김 4장
식용유 2큰술
분말 소금 젓가락끝에 올려서 1젓가락만큼


조리법

1. 분량의 식용유와 소금을 고르게 섞어둔다
2. 김을 바삭하게 구운다음 곧바로 기름 접시위에 대충 곱게 뿌셔서 고르게 버무려준다


요즘이 또 묵은 김 한 참 맛없을때죠
그럼 빨랑 먹어 치워야죠

폐일언 하고 우리 부엌식품 연구실의 걸작선 공개...

기름김 다 좋아 허시져
그런데 김에 기름을 바르게 되면 고칼리가 되요
1장당 2큰술은 들어 가거등요
그럼 김 2장 만 먹게 되나여

또 문제는 머냠
김에 붙은 기름은 공기중에 노출이 되어 산폐가 되요
그럼 과산화지질인가 하는 독성 물질을 먹게 되고 축척이 되면 큰 병에 걸릴수도 있어요
그런데 결과를 바로 알수 없으니 함부로 먹게 되지요

하여튼지간에...
바로 구워서 먹고 치우는 접시김 권장사항이져
저 칼로리 안전성 인증 더 좋을수 없어요
시판용 뿌신김엔 대장균도 들어있을수 있고 산폐된 기름 먹게 되니 더 나쁠수 없지요

지금 먹거리 비상시대인데 우리 부엌식품 브랜드 많이 사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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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접시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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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네 부엌22008. 10. 10. 13:01








지금이 마침 가지 끝물철이져
원래 가지는 가을에 쪼개어 말리면 겨울 보름날 묵나물군에 들어가요

그런데...
난 당최 그 가지나물 도대처 못 먹어요
왜그리 가죽 같이 질긴지...

그래설랑...
전통과 다르게 말리죠

일단 가지는 원하는 길이와 두께로 썰고요
내경우 아예 나물 사이즈로다가...
그거야 취향대로 허시죠

잘 썰어서 말리기 시작...
수분이 1/2정도 줄어 들면 다 걷어서 밀폐해서 냉동실로 들여요
아님 말리면서 조리해도 좋고...

또 끝물 가지는 좋은 씨가 잔뜩 배겨서 맛이 떨어져요
반대로 찌글찌글한 못난이 가지는 보기와 달리 맛있죠
그 두가지 다 가을 끝물가지인데 아무래도 못난이 가지가 제일 좋지여
굵기도 한손에 잡아도 3개정도 잡히는...

아마 지금쯤 시골장이나 재래시장에는 못난이 가지 팔걸요
도시는 눈에 잘 뜨이지만...

나중에 또 오데서 파라여

그지 말고 얼렁 말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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