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런네 부엌 에이프런네 부엌 :: 쌀누룩액젓 쌀누룩간장

에이프런네 부엌32019. 10. 19. 08:44

 

 

 

 

 

쌀누룩액젓 쌀누룩간장


요즘은 쌀누룩을 팔더군요

그런데 사서 쓰기엔 너무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폭염에 묵은쌀이 많다는 핑계로 쌀누룩 뛰웠습니다

쌀누룩은 우리 전통도 아니고 일본이 원산지라 인터넷에 레시피 꽤 많으니까 참고해서 현미 보리등 뛰울 수 가 있어요


쌀누룩 뛰우고 완건해서 물과 소금으로 간장대용품을 담았어요

우리나라에 쌀누룩간장 팔더군요

그래서 짝퉁이라도 되라고 담았는데 맛은 영 ...

그다음 김치담글때 쓰려고 액젓을 부어두었는데 얘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누룩내 안나고 단맛이 도는 액젓이니까 김치 담글때 써야 되지만 요즘 김치거리가 금치거리라 아직 시도 못했네요


또 감주와 막걸리도 담았는데 사진이 다 날라갔지만  맛은 당최 안맞아서 중단.

막걸리는 역시 한국누룩이 최고더군요

그렇다고 쌀누룩이 가치가 없나?

아니지요

가치는 많은데 활용법을 개발하거나 해야 쓸거라고...


그래서 오늘도 먹기 싫은 보리쌀 뛰우는 중입니다


찬송 구절 누군가 너를 위해 기도하네


조리법 원작자 에이프런

http://cafe.daum.net/apronsday/

Posted by 에이프런 에이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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