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젓도 꽁치랑 비슷해요
단 맛이 약간 다르져
어잿던 여름 지나면 저렇게 삭아요
그때 육젓 먹겠다 하면 바로 냉장...
반대로 생젓 쓰겠다 하면 계속 실온에 방치...
그리고 바로 떠서 생젓 김치 담그면 되여
또 5년이상 방치 하면 바닥에 맑은 액젓이 고이는데 최고지요
맛도 품질도...
그런데 너무 오래 걸리니까 저 상태를 끓여서 거르면 액젓이 되요
끓일때 되도록이면 물은 안 쓰는것이 좋아여
대신 저온으로 끓이고 뼈만 분리 되면 에너지 낭비 할 필요가 없고요
또 고등어 젓은 기름이 많은 생선이라 젓갈도 기름이 많아요
액젓 여러번 걸러야 맑아요
난 하도 연작을 했드니 힘들어서 한 동안 안담글거죠
붉은 살 생선은...
그러니 참고 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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